소개협, 신학기맞아 A형간염 캠페인 펼쳐
- 송대웅
- 2006-02-14 10:25: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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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소아과서 간염 바로알기 안내책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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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과개원의협의회(회장 장훈)는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말까지를 ‘A형 간염 집중 예방 기간’으로 선포하고, ‘우리아이 A형 간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캠페인을 적극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협회는 전국의 소아과에서 A형 간염 바로 알기 안내책자를 배포하고 학부모 및 주부를 대상으로 A형 간염 예방 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협회는 A형 간염 감염 위험이 높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권고안을 발표했다.
장훈 회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A형 간염 항체 보유율이 10% 이내로 급격히 줄어들어 A형 간염의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와 학부모가 생활지도와 A형 간염 예방접종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1. 학교 생활 중 손씻기를 생활화하도록 지도한다. 2. 소풍이나 야외 활동 중 약수 등을 마시지 않도록 지도한다. 3. 학교 급식 종사자의 A형 간염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한다. 4. 만성 간염을 앓고 있는 학생은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한다.
[A형 간염 예방 학교 권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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