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자격취득 1,428명...동아 181명 '최다'
- 송대웅
- 2006-02-14 12:1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차례 인증시험, 2,678명 교육수료...평균합격률 75%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MR시험을 주관하는 현대인재개발원에 따르면 14일 현재 MR교육 총 수료생은 2,678명으로 이중 인증자격시험 합격자는 1,428명이다. 총 14회의 시험결과 동아제약이 181명으로 가장 많은 인증자수를 보유했으며 동화약품이 180명의 근소한 차로 뒤를 이었다. 이어 유유(167), 종근당(101), 유한양행(97)순이였으며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이 62명으로 다국적제약사중에서 유일하게 10위권내에 진입해 있다. 반면 교육수료생 숫자는 동화약품이 22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아(215), 유유(187), 종근당(120), 유한(110)등이 100명이상을 기록했다.현재인재개발원에 따르면 14일 현재 약 120개사가 교육에 참여중이며 14차례 시험중 최저 합격률은 1회시험으로 66.7%였으며 최고 합격률을 기록한 시험은 94.8%를 기록한 3차시험이였다.
평균합격률은 75.1%를 기록했으며 재직자 평균합격률(75%)이 구직자 평균합격률(73%)을 2%로 근소하게 앞섰다.
아스텔라스가 3차례의 가장많은 수석합격자를 배출했으며 CJ와 동화약품, 보령제약등이 2차례 수석합격자를 배출했다.
현대인재개발원측은 MR인증교육 실시 제약사들이 자격증 취득자에 인센티브및 인사고과 반영의 혜택을 부여하기때문에 응시자수가 보다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 동아제약측은 대리승진시험대상을 MR인증자격 취득자로 제한하며 별도의 인센티브도 부여하고 있다.
동아 일반병원지원팀의 윤남경과장은 "MR 시험을 1차에 합격하면 2년간 매달 3만원씩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2차에 합격시에는 1년간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며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인재개발원측 관계자는 "그간 국내사 중심으로교육이 이루어졌으나 다국적사에도 적극적으로 MR교육을 홍보하고 있다"며 "분기별로 100여명정도의 새로운 MR인증자가 배출될 것으로 보며 국내 상위제약사들의 경우 다수인원의 교육참가가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15차 MR자격인증시험은 내달 11일 치뤄진다.
관련기사
-
MR인증자 1년새 40% 증가...1200명 넘어
2005-07-28 12:10
-
MR자격증 취득자수, 동화약품·종근당 순
2004-10-01 06: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