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화이자 OTC약사업부 매입에 관심
- 윤의경
- 2006-02-15 03:13: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OTC 사업부에 매입주문낼 수도 있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엘이 화이자가 분리매각하기 위해 내놓은 OTC 의약품 사업부 매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바이엘의 최고경영자인 웨너 웨닝은 독일의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화이자의 OTC 의약품 사업부에 관심이 있냐는 질문에 바이엘에 적합하고 가치를 창출한다면 매입주문을 낼 수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의 OTC 의약품 사업부의 연간 매출액은 약 39억불(약 3.9조원). 감기약 수다페드(Sudafed), 구강청정액 리스터린(Listerine), 탈모약 로게인(Rogaine) 등이 핵심 제품이다.
바이엘은 최근 유기적 성장과 인수를 통해 건강관리사업부의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