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약국 인터넷요금 내달부터 30% 인하
- 최은택
- 2006-02-15 12:27: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나로와 28일 협약 예정...가입·이전 시점 기준 적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음달부터 하나로통신을 사용해왔거나 인터넷 사업자를 이전, 변경한 요양기관은 사용료의 30%를 인하 받게 될 전망이다.
15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의약5단체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 공동구매 우선협상 사업자로 하나로텔레콤을 선정, 후속협의를 진행해왔다.
양측은 그동안의 실무협의를 통해 가입·변경시기와 요금적용 시기, 인하율 등 구체적인 내용에 의견 접근을 봤으며, 16일 실무협의에서 합의문과 부속합의서를 최종 마련키로 했다.
또 오는 28일 낮 12시께 서울시내 한 곳을 잡아 의약5단체장과 하나로텔레콤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기로 잠정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특별한 변수가 없는 다음달부터 하나로통신으로 이전·가입한 의원과 약국 등 요양기관은 통신요금의 30%를 할인받게 된다.
또 종전에 하나로통신을 이용했던 요양기관은 다음달 납부분부터 인하율이 적용될 전망이다.
의약단체 한 관계자는 “계획대로 28일 협약식이 진행되면 다음달부터 이전·가입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가입시점을 기준으로 요금이 인하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약5단체는 지난해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요금인하를 위해 T/F팀을 공동운영해 왔으며, 지난해 공모에서 하나로통신을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인터넷사업자 '하나로'...사용료 대폭할인
2005-12-13 17: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