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지역임상시험센터 가동
- 강신국
- 2006-02-15 19:5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개소식...200여평 규모에 교수진 20여명 투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주대의료원 지역임상시험센터가 보건복지부와 수원시 후원으로 17일 오후 4시 아주대병원 지하 1층 아주홀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200여평 규모의 지역임상시험센터는 아주대병원 지하 1층에 위치하며 연구외래, 연구병실, 임상시험 약국 등 외래와 연구 병실을 확보하고 있다.
20여명의 임상시험 전담 핵심교수를 투입하며 의료정보와 임상연구 역학 연구실 및 통계 자문실도 운영된다.
지역임상시험센터는 지난해 3월 복지부로부터 '경기·인천·강원지역 임상시험센터'로 선정됐고 2010년 3월까지 정부, 민간, 지자체, 기업 등으로부터 100억원 이상의 연구 지원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