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약대 6년제 대비 약사연수 실시"
- 박찬하
- 2006-02-20 09:4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정기총회...자율지도 강화·감시 일원화 총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영수 회장을 대신한 한훈섭 부회장은 "자율지도권 부활과 약사감시 일원화를 통해 회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정능력을 향상시켜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 하자"라고 말했다.
대의원 38명이 참석하고 27명이 위임해 성원된 이날 총회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과 약대6년제 대비 연수개최, 약국 자율정화운동 전개, 낙후지역 의약품 전달 등 인보사업, 건강기능식품 강좌 활성화 등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2006년 예산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는 만65세 이상 회원의 신상신고비 면제, 의료급여비 지연 대책 마련, 카드수수료 현실화 등이 제기됐다.
|총회 수상자| △대약회장표창=정승원, 이국현, 김채운 △전남지부 119상=김길헌, 임미영, 임미란 △감사패=강영구, 나상경, 정선태, 봉태종 △표창=김성민, 김재영, 장은주 △초당약사대상=최정호 △남송약사대상=신애선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8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