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프로그램 참가자 평균3kg 체중감량
- 송대웅
- 2006-02-20 16: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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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릴리, 시행 1주년 기념 수기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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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국릴리에 따르면 시행 1년째를 맞고 있는 본 프로그램은 전국 50개 병원에서 진행됐으며, 총 500여명의 정신과 환자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실시후 12주 기간을 분석한 결과 1인 평균 약 3kg의 체중감량 효과를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정신과 환자들을 위한 영양과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지침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환자관리 프로그램으로 한국릴리가 작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2003년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권준수 교수 및 국내 5개 병원의 연구자들이 참여, 실시했던 체중 조절 프로그램에 대한 임상시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릴리가 프로그램을 개발,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한국릴리 조은영 자이프렉사 PM은 “정신과 환자들의 단순한 증상 치료뿐만 아니라 삶의 질 개선을 통한 빠른 사회복귀에 ‘웰니스 프로그램’이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릴리는 정신과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 프로그램인 ‘웰니스 프로그램’시행 1주년을 맞아 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지원자들은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된 동기,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석하면서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 체중 감량 정도 및 식생활의 긍정적 변화, 프로그램 참석 후 자신의 변화된 모습 등을 A4 용지 한 장 이내로 작성해서 이메일(wellness2005@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내달 10까지 접수를 받으며 3편을 선정해 17일 시상을 하게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웰니스 공식 홈페이지(www.lillywellness.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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