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봉투 팜파라치 서울지역서 활동재개
- 강신국
- 2006-02-23 23:14: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악구약, 주의보 발령..."약국 전전하며 몰래 촬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관악지역에서 일회용 봉투 무상제공 현장을 포착해 포상금을 타내는이른바 '팜파라치'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23일 관악구약사회와 약국가에 따르면 특수 몰래카메라로 무장한 전문 신고꾼들이 약국에 나타나 일회용 봉투 유무상제공 여부를 촬영해 간 것으로 확인됐다.
팜파라치는 관악지역 약국, 슈퍼 등을 전전하며 촬영에 나서고 있는 것.
이에 구약사회는 일회용 봉투를 무상제공 금지를 당부하는 한편 반드시 영수증을 발행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