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항진균제 용해도 개선 특허취득
- 박찬하
- 2006-02-27 23:34: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트라코나졸 관련...생동성 완료 제품화 임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이트라코나졸의 용해도 개선을 위한 펠렛제제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27일 취득했다.
이 특허는 항진균제인 이트라코나졸과 친수성 고분자 등을 공용매에 녹이고 분무건조기 또는 유동층코팅기로 분무해 미세하고 균일한 분무건조물을 수득하는 공정을 포함한다.
또 분무건조물을 불활성의 구형입자에 분무해 펠렛제제를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난용성 약물인 이트라코나졸의 용해도 및 용출율을 개선해 생체이용율을 높이고 경제적인 제조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 특허를 이용해 생산한 제품의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완료하고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