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등 전문직 소득축소탈루 특별조사
- 최은택
- 2006-04-03 12:38: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전담팀 11일 공식 출범...5월부터 착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사 등 고소득 전문직의 소득축소탈루여부를 조사하는 특별조사가 이르면 오는 5월부터 실시된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은 고소득 전문직종의 보험료 징수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문직 사업장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단은 각 지역본부에 설치·운영 중인 체납관리전담팀 외에 별도로 소득축소탈루조사 전담팀을 구성했다.
전담팀은 서울본부 6명, 경인본부 5명, 부산본부 4명, 대구·대전·광주본부 각 3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11일께 공식 출범한다.
공단은 또 이달 중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활용해 조사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8~21일 전담팀 교육을 마친 뒤, 내달부터 조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체납보험료의 징수 강화와 부과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고속득 전문직 종사자에 대한 징수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특히 보수축소 가능 사업장에 대해서는 연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보공단은 지난해 하반기 체납보험료 특병징수기간 동안 5인 미만 체납사업장을 포함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체납세대 징수를 독려한 결과, 4,140건 총 44억2,000만원을 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