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력 30% 대웅제약 사내 수유실 설치
- 박찬하
- 2006-04-04 11:41: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사 9층에 마련...유축기 소파 전용냉장고 등 준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본사 9층에 있는 수유실에는 유축기와 소파, 짜놓은 모유를 보관할 수 있는 전용 냉장고, 모유수유 관련 서적 등이 준비됐다.
또 향후에는 모유수유 전문가를 초빙해 모유수유 강좌도 개최할 예정이다.
대웅은 전체 직원 중 여성이 30%에 가까우며 수유실 설치 외에도 출퇴근 시간을 1시간 정도 조정할 수 있는 플렉시블 타임(flexible time)제와 재택근무제 등 기혼여성들이 육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적극 실시해 왔다.
박재홍 상무는 "회사가 육아를 지원하면서부터 핵심 여성인력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며 "육아문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일할 맛나는 일터'를 만드는 것이 대웅의 경영철학"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