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정보, 민간보험사에 제공 안하겠다"
- 홍대업
- 2006-04-04 15:3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시민 장관, 국회 답변...민주당 김종인 의원, 대책 촉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4일 “개인 질병정보를 민간보험사에 제공, 오남용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 전체회의에 출석, 민주당 김종인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유 장관은 “개인질병 정보는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며 “이를 민간보험사에 제공해 악용되는 우려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 의원은 금감위원장에게 개인질병정보 등 자료요구권을 부여토록 하는 보험업법 개정안과 관련 “민간보험사가 재경부에 로비를 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개인 의료정보를 파악하면 생명보험회사가 영업에 활용할 수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