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아스트라제네카와 양해각서 체결
- 홍대업
- 2006-04-05 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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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개발 초기 연구협력 강화 등 상호협력 강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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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5일 다국적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회장 데이빗 브레넌)와 국내 보건의료연구개발의 글로벌화를 위해 연구개발 및 임상분야의 상호교류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복지부는 특히 이번 MOU체결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향후 2년간 260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된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신약 개발을 위한 초기 연구 협력 강화 △연구 인력 교류 활성화 △셋째, 글로벌 수준의 연구 기반 조성 △임상시험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등이다.
복지부는 이번 MOU체결과 관련 “이번 협력 내용이 한국 보건의료연구개발의 질과 양적인 발전을 위한 다각도 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고려할 때 파급 효과가 클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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