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藥, 경주 마라톤대회서 마약추방 앞장
- 강신국
- 2006-04-11 09:58: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회장서 마약 폐해 알려...대구식약청도 참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이날 마약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해 마라톤 참가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폐해를 알렸다.
또한 대구식약청 김명안 의약품감시과장 등 직원 30여명과 경북도청 보건과 직원도 마약 캠페인에 참가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캠페인 후 임원 회의를 열고 한국애보트에서 11일까지 반품을 받아주겠다는 공문회신이 없으면 예정대로 12일 화형식을 갖기로 결정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2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3[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4"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5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6"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9"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