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 '이레사 폐암전문가 심포지엄'
- 정현용
- 2006-04-13 11:5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암요법연구회 개최...이레사 출시 2주년 기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항암요법연구회(회장 방영주)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와 공동으로 내달 15일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 룸에서 ‘ 이레사 폐암 전문가 심포지엄(IRESSA Lung Cancer Expert Symposium)’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레사 국내 출시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 세다스-시나이 의료센터 로날드 나탈리(Ronald Natale) 박사 등 국내외 폐암전문가 10여명이 연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대병원 방영주 교수(종양내과)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이레사를 비롯한 최신 항암제에 대한 신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