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어린이 환자 영어교실 ‘눈길’
- 최은택
- 2006-04-13 14:21: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승철 교수-김경희 간호사 매주 영어 교사 맡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어교사는 국제진료소 심승철(류마티스내과) 교수와 김경희 간호사가 맡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헬로송‘을 이용한 자기소개, 동화책을 읽어주는 ’스토리 타임‘, 게임을 접목해 우리 몸 각 부위의 이름을 영어로 알아가는 ’아나토미 액티버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병원 측은 영어교실을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눠 유치부는 영어동화책 읽기, 초등부는 영어회화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심승철 교수는 “또래 아이들과 떨어져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을 환아들에게 힘이 되고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수업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