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라 "레틴알데히드, 항노화 혁신적 방법"
- 박찬하
- 2006-04-23 21:0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히알루론산입자 수용체 CD44 증가로 노화방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피부과학회와 유한양행 초청으로 내한한 스위스 제네바대학병원 피부과 주임교수인 장 일레르 쏘라 교수는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레틴알데히드는 광노화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방법이며 광범위한 범위에서 항산화 효과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레틴알데히드가 피부에 침투되면 항노화 작용 외 히알루론산입자의 피부 수용체인 CD44 수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필수불가결한 자연성분이며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합성이 감소해 피부의 수분, 탄력부족 및 처짐 등을 일으킨다.
한편 유한양행은 레틴알데히드 성분의 '이스테알 플러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레틴알데히드와 히알루론산입자 합성성분 제품인 '에루아쥬'를 올 연말 출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