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장기 테니스대회 질병관리본부 우승
- 정시욱
- 2006-04-24 10: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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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개팀 400여명 참석해 성황...MVP에 김성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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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은 식약청이, 3위는 한국인삼공사가 차지했고, 개인전 장년부에서는 의료기기협회 우승, 한독약품이 준우승했다.
개인전 청년부에서는 서울제약이 우승했고, 한국쉐링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페이플레이상에는 한국쉐링과 환인제약, 경인식약청이 수상했다.
최우수선수상에는 질병관리본부 김성린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식품의약품 가족의 스포츠를 통한 상호 친선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43개 기관 56개팀(약 4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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