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지역 약국가, 팜파라치 '활개'
- 강신국
- 2006-04-26 10:03: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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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약, 특수 몰래카메라 무장 약국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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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지역에 일회용품 포상금을 노린 팜파라치가 활개를 치고 있다.
26일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약국을 상대로 팜파라치가 활동하고 있다며 비닐봉투값을 받고 영수증을 반드시 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팜파라치는 특수 몰래카메라로 무장, 약국에 나타나 드링크 등을 구입한 후 일회용 봉투 유·무상제공 여부를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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