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라노스 "소마지나, 뇌경색 부위 감소"
- 박찬하
- 2006-04-26 18:42: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광약품 주최 심포지엄에서 밝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광약품(대표이사 이성구)은 지난 21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소마지나정(Somazina® tab.) 발매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서울의대 노재규 교수, 성균관의대 이광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에는 전국 신경과 전문의 80여명이 참석했다.
연자로 초빙된 스페인 Mar Castellanos 박사는 급성 뇌졸중의 최신 지견에 발표에서 소마지나가 뇌경색 부위를 유의하게 줄여준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인하대 신경과 나정호 교수는 Cochrane review에서 neuroprotector로는 유일하게 시티콜린이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는 미국 임상결과들에 대해 설명했으며 뇌졸중 임상시험시 평가지표로 새롭게 사용되는 항목들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