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불법척결 앞서 의사부터 자정 강화"
- 정시욱
- 2006-05-04 19:0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상임이사회, 비윤리 회원 조사위원회 설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이 한방이나 약국 등의 불법행위 척결에 앞서 의사사회 내부부터 정화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대한의사협회는 4일 장동익 회장 취임 후 첫 초도 상임이사회를 열고 의사윤리 강화를 위해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는 의사 회원의 조사를 담당할 '조사위원회'를 집행부 산하에 두기로 했다.
조사위원회는 의사윤리에 위반되는 행동을 한 회원이나 비리 회원에 대한 조사와 함께 문제 포착시 윤리위원회에 제소해 징계 심의토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비도덕적인 행위를 하는 회원들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도 불사할 방침이다.
장동익 회장은 이날 "국민건강을 해치는 한방 사이비 의료와 약국 불법진료를 척결해나가기 위해 먼저 의사사회 내부부터 깨끗하고 투명하게 단속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협은 이승철 상근부회장을 조사위원장으로 선정하고 위원 10명을 위촉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