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적인 보험약 약가마진 양성화" 건의
- 최은택
- 2006-05-08 22:28: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황치엽 회장, 유시민 장관 면담..."유통일원화는 존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황 회장은 이와 관련 “최근 제약협회 등에서 유통일원화 규정에 대한 폐지를 언급하고 있어 유통업계가 심히 우려하고 있다”고 밝힌 뒤, “유통일원화는 물류비 절감은 물론, 보험재정 및 국민보건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대형 물류시설을 갖춘 도매상이 물류에 대한 위·수탁이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 줄 것과 의료기관 개설자 등이 편법을 동원해 개설한 직영도매상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면서 규제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황 회장은 또 약가제도 개선과 관련해 “현재 약국에서 의약품 관리를 위해 비용이 들어가고 있다”면서 “이를 양성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는 사실상 보험의약품에 대한 약국의 약가마진을 인정해 줄 것을 건의한 것이어서 복지부가 실제 사안을 검토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앞서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도 지난 3월과 4월 유시민 장관과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을 만난자리에서 실거래가제도 개선을 위해 음성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약가마진을 양성화하는 방안을 건의한 바 있다.
유시민 장관은 이에 대해 “실무선에서 심층적으로 검토한 뒤, 어떤 정책이 국민 입장에서 최선인지를 판단해 보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5%내외 유통마진 인정해야" 양성화 논란
2006-04-24 06: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7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8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9[31]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10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