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약가제도 개혁방안 긴급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6-05-10 13:31: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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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11일 오후 참여연대 강당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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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복지부가 발표한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과 관련 시민단체에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건강세상네트워크와 보건의료단체연합, 참여연대는 11일 오후 2시 참여연대 강당(2층)에서 '한국의 약가제도 개혁방안에 대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한국의 약가제도 문제점과 개선과제'라는 주제로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이 발제를 맡았다.
또, 토론자로는 건강보험연구센터 이상이 소장과 정보공유연대 남희섭 IPleft,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신형근 정책실장,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창보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사회는 박원석 참여연대 사무처장이 맡았으며, 토론회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이들 단체는 보도자를 통해 "복지부의 포지티브 방안의 적용방식이 신약에만 국한하는 등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시민단들이 토론회를 통해 약가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합리적인 약제비 개혁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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