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대한의학회, 분쉬의학상 후보 접수
- 정현용
- 2006-05-11 15: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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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상 및 젊의의학자상...11월 중순 시상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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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은 대한의학회(회장 김건상)와 공동으로 오는 7월 15일까지 ‘제16회 분쉬의학상’ 본상과 젊은의학자상 후보자 추천 및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본상(1명)은 타인의 추천이 있어야 하지만, 젊은의학자상(2명)은 본인의 응모도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0만원과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은 오는 11월 중순에 열릴 예정이다.
분쉬의학상 본상 대상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의사로 의사면허증을 받은 후 20년 이상 의료 및 의학 연구에 종사하고 대한의학회 학회장, 의과대학장, 학술원 회원, 역대 분쉬의학상 수상자 등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젊은의학자상 후보자는 올 2월말 기준으로 과거 2년 내 전문학술지에 우수논문을 발표한 만 40세 이하의 의사(조교수, 강사, 조교, 전공의, 연구원 포함)를 대상으로 한다.
문의: 대한의학회 분쉬의학상 사무국(02-798-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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