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테르비나핀 용해도 개선 특허
- 박찬하
- 2006-05-11 22:39: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대비 2배 개선효과...타 난용성 약물에도 적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용해도가 개선된 테르비나핀 약제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과 관련한 특허를 11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특허는 항진균제 약물인 테르비나핀을 계면활성제 등으로 용해도를 개선하는 것으로 고체분산체나 공융혼합물과 같이 복잡한 제조 공정을 거치지 않고 간단하게 결합액에 첨가함으로써 용해도를 2배 정도 개선하는 제제 개발과 관련한 것.
회사측은 이 기술을 활용 정제나 캅셀제 같은 고형 제제로 시판할 계획이며 테르비나핀뿐만 아니라 다른 난용성 약물에도 이를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동아ST '엑스코프리'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7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8"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