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서울 풍납동서 자양동으로 이전
- 강신국
- 2006-05-12 10:2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부터 새 사무실서 업무...민원인 근접성 확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문식)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국시원은 오는 26일~28일 3일간에 걸쳐 송파구 풍납2동에서 광진구 자양동 소재 독립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시원은 사무실 이전에 따라 26일 오후 4시부터 28일 자정까지 홈페이지 증명서 발급 등 각종 민원업무를 중지하며 이전을 완료하는 29일 오전 9시부터 업무를 재개할 방침이다.
국시원이 위치할 건물은 광진구 자양동 679-30 소재 지하3층·지상 7층 건물로 대지 184평, 연면적 943평에 사무실 순면적은 621평이다.
한편 국시원은 92년 출범당시부터 지금까지 자체건물 없이 임차 건물로 운영돼 왔다. 이로 인해 업무의 안정성 제고가 어렵고 임차에 따른 잦은 위치변경으로 민원인 불편, 위치 인식도 저하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