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도협 "1임원 1회원 영입 운동"
- 최은택
- 2006-05-12 12:5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소일 회장 "회원이 곧 회세" 강조...중앙회 회무방향 소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인천도협(회장 현소일)이 신입회원 배가를 위해 1임원 1회원 영입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경기인천도협은 지난 11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회장단 임원 10명이 신규회원 1명씩 영입키로 결의했다.
현소일 회장은 이날 “경기인천지부는 지역적으로나, 회원 수 등을 모두 고려해 최고 지부가 안 될 이유가 없다”면서 “회장단들의 솔선수범으로 신규 회원을 영입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 회장은 이어 “도협 중앙회에서 유통일원화제도의 유지와 확대발전을 위해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적절한 조치였다”고 밝힌 뒤, 공동물류, 도매업 제3자물류 제도(안), 의약품 종합정보센터 운영방향 등 확대회장단 회의 내용을 상세히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