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6~17일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COM) 개막
- 강혜경
- 2023-08-22 13:4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합의학으로서의 전통의학' 주제로 서울대서 진행
- 5개국 1000여명 참석…세계 전통의학 최신지견 발표 및 정보 공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Oriental Medicine, 이하 ICOM)가 오는 9월 16일부터 양일간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20번째를 맞는 ICOM은 국제동양의학회(International Society Oriental Medicine, ISOM)가 주최하고 대한한의사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통합의학으로서의 전통의학'을 주제로 진행된다.

제20회 ICOM 대회장을 맡고 있는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은 "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세계 전통의학의 역할 및 방향을 제시할 제20회 ICOM 개최 소식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는 전통의학의 교육, 연구, 진료 성과 및 향후 확장될 의료영역을 공유하고 통합의학적 시각에서 전통의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진정한 학술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팬데믹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활용된 전통의학적 예방 및 치료법과 그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며 "언제 다시 발생할지 모를 신종 감염병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 우리들의 역할과 의무, 미래를 설계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연 중심의 콘텐츠로, 국제동양의학회 최승훈 회장과 중국의료대학교 교수이자 중화민국 학술원 회원인 린짜오껑 교수, 일본 센다이 도호쿠 대학교 의학대학원 통합의학학과 신 타카야마 박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한편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는 1975년 한의학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대한한의사협회 주도로 설립된 국제동양의학회가 주최하며, 1976년 서울에서 제1회를 시작으로 2~3년 주기로 개최되는 전통의학 분야 최고 권위를 지닌 국제학술대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네트워크 약국 금지…'1약사 1약국 운영 의무법' 소위 통과
- 2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3성분명 처방법 심의도 못했다…법안심사 4월로 넘어갈 듯
- 4녹십자 R&D 로드맵…알리글로 경쟁력 강화·백신 라인업 확대
- 5유한, 유일한 박사 55주기 추모식…100주년 슬로건 공개
- 6디지털알엑스솔루션 '내손안의약국', 보험 청구 서비스 도입
- 7인천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소모성재료 처방전 업무 협력
- 8약사회, 백제약품과 '환자안전·의약품안전 캠페인' 동행
- 9의협 궐기대회 찾은 장동혁 대표…성분명 처방 언급은 없었다
- 10웨버샌드윅, APAC 환자 옹호 사례 첫 리포트 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