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동대문 소재 도매 45곳 자율점검
- 최은택
- 2006-05-14 17:58: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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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 15일부터 5일간...관리약사 상근여부 등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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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약품 등 서울 강남·서초·동대문 소재 도매상 45곳을 대상으로 ‘2/4분기 자율지도점검’이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이번 자율점검에서는 약사 면허대여 및 상시근무 여부, 시설기준령으로 정해진 시설 및 약사법상 자본금 유지여부, KGSP 규정 준수여부 등이 중점 점검된다.
서울지역 명예지도원들은 2인 1조로 4개팀으로 나눠 5일간 동시다발적으로 지도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서울식약청은 지난 12일 명예지도원 교육을 갖고, 도협 중앙회 이원호 부장과 수입원료·시약지부 김형배, 이창화 씨를 명예지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다음은 2/4분기 자율점검 대상업소 명단.
기영약품, 서원약업, 풍전약품, 웅비메디텍, 신양화약약품, 한국비엠에스제약, 위드코퍼레이션, 게르베코리아, 석인, 토탈헬스포인트, 핸스바이오메디칼, 멀티큐, 부림약품, 남신약품, 원진신약, 정인메디칼, 성운약품, 제일기린약품, 유나이티드인터팜, 평산실업, 미설, 갈더마코리아, 신우메디칼통상, 강산약품, 한국파메드, 닥터스메디라인, 메디젠, 리드젠, 호산메디칼, 원일약품, 신성약품, 아세아약품, 대주약품, 약산약품, 제이텍팜, 개성약품, 열린약품, 광림약품, 중앙약품판매, 대실양행, 아산제약, 동아제약, 아신약품, 피에스팜, 한진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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