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3월 4373억원 급여비 청구...22% 급증
- 최은택
- 2006-05-15 11:50: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재정현황....의원도 4,223억원 16% 늘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의 3월 급여비 청구액은 4,373억8,100만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2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도 같은 달 4,223억100만원이 청구돼, 전년보다 16% 가량 청구액이 늘었다.
15일 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재정현황’ 자료(26차수 접수분 기준)에 따르면 지난 3월 전체 급여비 청구액은 1조6,158억7,700만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18% 증가했다.
약국의 경우 3월 한달동안 4,373억8,100만원이 청구돼 전년 동월 3,606억9,300만원보다 766억8,800만원 22% 급증했다.
의원도 같은 기간 3,640억8,700만원에서 4,223억100만원으로 582억1,400만원 16% 청구액이 증가했다.
한편 올해 재정수지는 3,405억원의 적자를 기록, 누적수지는 3월말 현재 9,141억원(작년도말 1조2,546억원 흑자)을 나타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아ST '엑스코프리'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 2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