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전임직원 참여 '대원이웃사랑회' 발족
- 박찬하
- 2006-05-16 20:1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승호 사장 단장에...매월 1회 자활시설에서 봉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봉사단 단장인 백승호 사장은 "그동안 해왔던 기부와 봉사활동을 대원이웃사랑회 이름으로 일원화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나눔과 사랑을 진정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대원은 올초 봉사단 발족을 계획해 자체 활동계획을 수립했으며 6월 17일부터 장애인 자활시설 등에서 매월 1회씩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 연말 '나눔데이'를 기획해 전 임직원이 자선행사에 참여하는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