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심의위, 피임약 '머시론' TV광고 허용
- 정현용
- 2006-05-17 17:30: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가논, 이르면 이달 중 방영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내 최초로 피임약에 대한 TV광고가 허가됐다.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Karb) 광고심의위원회는 17일 피임약 ‘머시론’의 TV광고 심의를 진행해 최종적으로 ‘심의필’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국오가논은 이 제품의 TV광고를 허가받기 위해 지난 2월 심의위에 심사서류를 제출한 바 있다.
Karb 관계자는 “피임약에 대한 방송광고가 허용되긴 했지만 표현의 수위가 워낙 민감한 사안이어서 심사기간이 좀 늦어졌다”며 “오늘 심의필 결정이 내려졌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방송광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오가논은 심사가 무리없이 종료된 만큼 가급적이면 이달 안에 머시론의 TV광고를 방영한다는 목표다.
회사 관계자는 “빠르면 이달 안에 TV광고를 방영할 계획”이라며 “매체를 다양화해 지상파 뿐만 아니라 케이블을 포함시키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경구용 피임약, 국내 최초 TV 광고 '임박'
2006-05-11 12: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