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등 455명 '민주노동당 지지' 선언
- 최은택
- 2006-05-24 20:44: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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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국회 정론관서 공식발표...최인순 약사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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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455명이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노동당 지지를 공식 선언한다.
24일 민주노동당에 따르면 보건의료단체연합 최인순 집행위원장과 건치 전성원 대표, 건약 황해평 부회장 등이 민주노동당 지지를 표명한 보건의료인 455명을 대표해 25일 오전 10시 국회정론관에서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들이 민주노동당을 선택한 것은 '민중의 건강과 복리를 위해 앞장설 수 있는 정당은 민주노동당밖에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
지지선언에 동참한 한 약사는 "민주노동당이 국회에 제출한 무상의료 1단계 실현법안이 상임위를 통과한 것을 바탕으로 대다수 서민들이 돈 없이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더욱 앞장 서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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