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등 수입품목 개정 관리방안 소개
- 정시욱
- 2006-05-25 17:2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청, 영업자 대상 민원설명회 통해 사례중심 교육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방식약청은 25일 수입식품의 지속적인 증가와 새로운 위해요인의 확대 등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내 수입식품 관련 영업자를 대상으로 민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식품수입업소 약 130곳이 참여한 가운데 식품위생법,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 및 관계법령 개정사항 등에 따른 관리방안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또 최초 수입자의 수입신고 관리요령과 식품위해정보사항 등에 대한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서울청은 그동안 수입식품 관련 검사현황, 식품군별 체크포인트, 검사 부적합 현황, 수입금지 현황, 최근 수입식품 위해정보 등의 자료를 모아 '수입식품 위해정보모음집'을 발간 배포했다.
청 관계자는 "수입식품 대부분이 최초 서울청을 통해 통관되고 있는 특성을 감안해 수입자를 위한 절차, 검사, 통관방법 등 전문적인 상담 및 처리를 목표로 하는 3S운동(Smile, Speed, Smart)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5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6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7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8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 9간협, 진료지원 교육 대책 정면 돌파…대통령 면담 요구
- 10로엔서지컬, 미국 소바토와 자메닉스 원격수술 플랫폼 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