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시력상실 부작용 미소한 수준
- 윤의경
- 2006-05-26 00:3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0세 이상 비아그라 사용자 10만명당 12건 정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판후조사 분석결과 발기부전증약 비아그라의 시력상실 부작용 발생빈도는 미소한 수준이었다고 미국비뇨기과학회에서 화이자가 발표했다.
화이자의 전세계 역학담당 이사인 레이첼 소렐은 비아그라가 투여된 4만5천명을 대상으로 한 2건의 대규모 관찰연구 결과를 종합했을 때 NAION(nonarteriticanterior ischemic optic nerve) 부작용 발생빈도는 50세 이상 남성 10만명당 12건 정도로 일반인구군에서 예측되는 발생빈도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분석에서 비아그라를 1년간 사용한 후 한쪽 눈에 시력이 떨어진 경우가 1건 관찰됐었다고 덧붙였다.
NAION은 시신경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여 시력이 떨어지는 질환으로 완전히 실명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최근 비아그라 사용과 관련한 NAION 부작용이 보고됨에 따라 비아그라 사용으로 인한 시력상실 부작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져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