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사회공헌상금 2500달러 기부 '훈훈'
- 정현용
- 2006-05-29 15: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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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외협력부, 영업부 최종석 과장 등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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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W.E. 업존 어워드(W. E. Upjohn Award)를 수상한 대외협력부와 영업부 최종석 과장이 상금 2,600달러 전액을 사회에 기부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W.E.업존 어워드는 지역사회기여를 몸소 실천한 직원에게 매년 본사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최 과장은 대전지점 전직원의 공동 모금을 주도해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지원해왔으며 대외협력부는 ‘사랑의 나눔장터’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이자는 관계자는 “직원과 회사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기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한국사회에서 신뢰받는 동반자, 책임감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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