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도 병원서 임상수련 받는다
- 홍대업
- 2006-05-31 15:47: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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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5년내 예방가능 사망률 20% 이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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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예방가능한 사망발생을 막기 위해 응급구조사도 병원에서 임상수련을 받게 된다.
복지부와 소방방재청은 다음달 2일부터 현장구급인력의 응급처치능력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119구급대 응급구조사를 의사 수련제도와 유사한 응급구조사 단기 임상 수련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상 수련 프로그램은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이뤄지며, 올해 3기에 걸쳐 총 8주간 300여명을 교육한다.
이와 함께 응급구조사 수련병원은 교육자원 및 교수진이 우수한 전국 18개 응급의료기관을 지정, 표준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되 각 지역별·기관별 특성을 고려, 의료기관의 자율성을 보장하도록 했다.
복지부와 소방방재청은 응급의료의 질적 수준개선을 위해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질향상 추진단을 공동으로 구성,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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