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제약부문 성장 발판 700억 달성
- 박찬하
- 2006-06-05 17:59: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35억여원, 순이익 34억여원 등 기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월 결산법인인 한국콜마는 지난회기 700억여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16.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6.9% 증가한 35억여원, 순이익은 38.9% 는 34억여원을 각각 기록했다.
회사측은 성장요인으로 ▲기능성화장품 등 고부가가치제품 확대 ▲나노기술을 적용한 차별화 전략 ▲제약사업부문 매출 130억원 달성 등을 통한 매출과 성장의 동시성장을 꼽았다.
콜마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25% 성장한 88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며 피부과 전문약, 제네릭약, 공정수탁(OEM) 부문 등 제약사업 부문의 마켓쉐어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