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시장 출혈경쟁 잦아드나
- 최은택
- 2005-03-21 06: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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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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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입찰이 장기화될 조짐이 확연하다. ▶지난주 4차 입찰에 11개 그룹중 2개 그룹만 낙찰이 된데다 업체들이 현재 예가로는 도무지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고 몸을 살이고 있기 때문. ▶같은 날 국립의료원 3차 입찰도 주요 2개 그룹이 유찰돼 4차 입찰을 벌여야 할 만큼 고전. ▶보훈병원 입찰을 앞둔 시점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자 일단 출혈경쟁이 잦아드는 것 아니냐는 밝은 전망. ▶입찰시장의 무법자로 불렸던 백세약품 부도여파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경각하고 있다면, 올 입찰경쟁은 한 호흡쯤 쉬어가는게 현명한 판단 아닐까.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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