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실종, 의사·간호사 예외 없었다
- 정웅종
- 2005-05-13 07:31: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구 L산부인과병원의 신생아 학대 파문에 국민들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모두 병원 책임이다 아니다로 책임 회피에 급급했지만, 이는 국민들 눈에 한 통속으로 밖에 더 보였을까. ▶더구나 "흡입치료하다 몰래 찍었다"는 소아과 의사의 신생아 사진과 간호사가 재미삼아 올린 산부인과 출산장면 사진까지 드러난 이상 철부지 젊은 의료인의 실수로 치부하기엔 역부족. ▶쉽게 찍고, 쉽게 볼 수 있는 '디카시대'에 산다지만 의료윤리마저 쉽게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휴온스엔, 춘천공장 증축…건기식 생산능력 1만6500톤 확보
- 6GC녹십자웰빙 원프렙1.38산, 임상적 유용성 재조명
- 7'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8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9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10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