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0 00:20:28 기준
  • 신약
  • 우루사
  • 덱스콤
  • 테라젠
  • [기자의 눈]
  • 비알피인사이트
  • 지출보고서
  • 창고형
  • ESG
  • 스멕타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분업예외지역 약국이 피난처라니

  • 정시욱
  • 2005-05-16 06:20:31
  • 요약

▶약국 안된다는 개국약사들의 푸념이 갈수록 늘어난다. 약국 그만두고 목좋은 지방에서 약국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리는데...▶어느 정도 돈만 모이면 공기좋은 곳, 분업예외지역 잘 잡아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예정이란다. ▶그러나 막상 고생하며 노력하는 분업예외지역 약사들은 이들의 생각이 짜증날 수 밖에 없다. ▶예외약국에서의 현실을 모르고 단지 그들의 피난처 정도로 생각하는 모습에 얼굴을 붉힌다. ▶"웰빙바람이 불어서겠지", "어지간히 힘들면 그런 얘기까지 나올까"라며 웃어 넘긴다지만 분업예외약국이 도시 일상의 피난처라는 생각은 당초에 버려야하지 않을런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