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다문 안명옥 의원과 의협
- 정웅종
- 2005-08-03 06:5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사협회 직원이 안명옥 의원실에 상주, 의원실을 의협의 대국회 로비 전진기지로 활용했다는 보도로 '과연 어디까지를 정당한 로비활동으로 볼 것인가'란 물음표가 던져졌다. ▶의협은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식의 논리로 약사회도 별반 다를 바 없다고 비난을 제기. ▶안 의원은 느닷없이 약사출신 장복심 의원의 약점을 캤다고 공언하고 나섰다. ▶국민들이 듣고 싶은 것은 남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안명옥 의원 정책특보라는 명함을 갖고 있는 의협 직원에 대한 해명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