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휴진보다 폐업 더 걱정
- 정시욱
- 2005-08-10 06:4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대 6년제 결사반대를 외치며 집단휴진이라는 매머드급 카드를 내민 의협. 이번주 내로 회원대상 투표절차에 돌입할 예정인데...▶막상 민초의사들의 반응은 2000년 분업 당시와 달리 싸늘하기만 하다. ▶집단휴진보다 경영상의 이유로 폐업이 더 걱정이고,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로부터까지 따돌림 당할까 우려섞인 목소리가 높다. ▶국민들도 의사들의 휴진 선포가 달가울 리 없고, 의료계 내부적으로도 6년제 반대 의견은 동감하나 집단행동에는 반신반의한다. ▶회원 투표결과보다 의협의 집단휴진 결정 배경이 더 궁금한 이유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