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의 8% 마진 '불똥'
- 최봉선
- 2005-12-21 06:38: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마진이 너무 많은 것 아닌가요. 도매업계가 대웅제약에 8%를 요구했는데..." 최근 한 다국적 제약사 임원이 모도매업체 사장에게 던진 말이다. ▶이 업체 사장은 대웅제약이 도매거점화를 시도하면서 마진이 축소되자 최소한 받아야 하는 마진폭이라고 설명했으나 마음이 석연치 않았다고 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쥴릭파마가 한국시장 진출과정에 덤핑수주로 다국적제약사들의 유통마진을 줄여 놓더니 이제는 대웅제약 문제로 예상치 않은 '불똥'이 튀지 않을까 우려하는 분위기.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