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하는 식약청 홈페이지
- 정시욱
- 2006-02-24 06:39: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위한 안심행정, 선진행정을 추구하겠다던 식약청. ▶그러나 제약사 입장에서 식약청 홈페이지는 민원인 정보갈증을 풀어주는 곳이라기 보다는 '느리고 정보없는' 유명무실 사이트로 전락. ▶부서별 컨텐츠는 3개월전 정보만 가득, 의약품 정보는 온데간데 없다 ▶지방청 홈페이지는 한술 더뜬다. 모 지방청 행정처분 공개란에는 2004년 처분건만 덩그러니 도배중. ▶그간 행정처분 없었는지...제약사 이름공개가 꺼림직한지...▶말만 '행정공개', '앞서가는 식약청' 하지말고 홈페이지 선진화부터 개혁해야 하지 않을런지.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