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나라한 식약청 전화번호부
- 정시욱
- 2006-06-19 06:11: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이 부서, 관련기관 직원 전화번호부를 핸드북 형식으로 제작해 직원과 기자실 등에 배포했는데 ▶전화번호부를 보고 놀란 사실...식약청장, 복지부장관 핸드폰 전화번호까지 수록됐다는 점 ▶이를 보던 공무원 왈 "장관 전화번호까지 공개하는 투명한(?) 정부로 가는 단적인 증거"라고...▶예전에는 단속이 주업무인 부서 공무원 전화번호는 알리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었지만 이들 전화번호도 고스란히 소개돼있다 ▶여하튼 취재하는 기자로서는 취재원 통화하기는 손쉬워졌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