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채혁 인사담당 상무 영입
- 정현용
- 2006-06-19 10:58: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레알코리아서 인사업무 성과...노동법 전문가 정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채 상무는 지난 94년부터 7년 간 삼성코닝(Samsung Corning)에서 근무한 뒤, 최근까지 해운 회사인 머스크시랜드(Maersk Sealnd)와 로레알 코리아(L’Oreal Korea) 등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해왔다. 그는 고려대 대학원에서 노동법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인 노무사 자격증을 보유, 노동법 관련 지식에 해박한 인사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은 “채 상무는 국내외 중견 기업에서 십 수년간 인사 관련 업무를 담당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였다”며 “노동 문제와 관련한 노하우를 통해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인재 관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혁 상무는 “조직 내에서의 성공적인 인사 관리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에 가장 기초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이라며 “효율적인 인사 관리와 체계적인 인재 기용을 통해 조직 및 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