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시 보건정책과와 약계현안 논의
- 강신국
- 2006-06-23 14:3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무 보건정책 간담회...약국가 고충사항 등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21일 시 보건정책과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시는 약무 보건정책에 대해 설명했고 시약사회도 약계 현안과 약국가의 고충사항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약사회는 또 최근 창간한 인천신문 관계자들 만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