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지역 병의원-약국, 외국인노동자 할인
- 정웅종
- 2006-06-23 15:5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천여주경실련 '사랑 나누기 운동' 일환서 전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도 이천지역 병의원과 약국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의 진료비 및 약제비를 할인해주기로 했다.
23일 이천여주경실련은 '사랑 나누기 운동'의 하나로 다음달부터 이천시의사협회와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특별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할인 대상는 이천지역에 거주하면서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들로 의료비의 50% 할인받게 되며 치과와 한의원, 약국에서는 약제비 등을 원가에 제공받게 된다.
할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은 파티마영상진단센터의원 등 병의원 10곳과 치과 3곳, 한의원 4곳, 약국 4곳 등이다.
의료서비스를 받으려면 이천여주경실련(031-635-7575)에 문의해 추천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경실련은 "이천, 여주지역에는 외국인 근로자 73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대부분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 교회 등에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