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병원협, 경영환경 개선 적극 나서
- 정웅종
- 2006-06-25 12:48: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소병원활성화 대책위원회'를 발전적으로 개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소병원협의회가 조직강화를 통해 정책 연구 활동 활성화에 나선다.
전국중소병원협의회(회장 정인화)는 지난 22일 병원협회에서 정기이사회를 열어 ‘중소병원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과 경영정보 제공 관련 연구를 중심’으로 협의회를 운영키로 방향을 정하고 정책단체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협의회는 지난해부터 가동해온 중소병원활성화대책위원회를 '정책위원회'로 발전적으로 개편, 산하에 사업위원회등 소위원회를 둬 체계적이고 능률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수행키로 했다.
중병협은 2006년 사업계획을 ‘개방병원관리료 신설을 위한 개방진료에 따른 진료비 감소효과’, ‘의료법인 세제개선’, ‘의료배상보험 단체가입에 따른 효과성 검토’ 등에 관한 연구와 회원병원에 대한 경영정보 지원 활동, ‘(가칭) 중소병원 노인복지시설 전환 지원사업단’등으로 정했다.
한편 정인화 중소병원협의회장은 이날 부회장에 홍정룡·노성일·권영욱·이동구·강홍조 원장을, 실무부회장에 정영호 인천한림병원장을 위촉했으며, 전국 17개 시도(서울은 강북·강남 2곳) 지역협의회장과 상임이사를 선임했다. 협의회 사무국장에는 김정덕 연구위원을 임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